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 11월 1일 오후 3시에 각각 그린플러그드 뮤직파티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예술의전당과 대한민국 대표 인디페스티벌인 그린플러그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기획공연으로 인디음악의 따뜻한 멜로디와 달콤한 선율, 흥겨운 리듬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디음악의 매니아층인 10대와 20대 관람객에게 50%라는 파격 할인가로 관람 특전을 제공해 지역의 청소년 및 청년들을 응원하고, 문화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0월 31일에는 음담악설, 킹스턴루디스카, 장미여관, 국카스텐이 출연하며 11월 1일에는 노니파이, 선우정아, 몽니, 10cm 등이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10대와 20대의 청춘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된 만큼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공연장을 찾아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을 원하는 시민은 금강방송과 인터파크에서 인터넷으로 예매 가능(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하며, 호남문고와 원서점에서도 구입 가능하다.(7세 이상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