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에 폭력사태에 대한 자제를 촉구했다.
이 지역에서는 최근 흉기 공격과 보복 총격이 이어지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사태 해결을 위해 20일(현지시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을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방문했다.
반기문 총장은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규탄합니다. 이 같은 테러 공격은 모든 장소를 위험한 곳으로, 모든 사람을 성별과 나이에 관계 없이 잠재적 희생자로 만듭니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사회도 공포 속에서 살 수는 없다"며 "내 방문은 이-팔 간 폭력 사태가 악화하는 것에 대한 국제적 경고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기문 총장은 이번 방문 기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잇따라 만나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주 존 케리 미 국무장관도 아바스 수반과 네타냐후 총리를 만나 이-팔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어서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JERUSALEM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5S6L3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