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익산시보건소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 2014년 11월 건강보험료 부과기준에 해당하는 자(지역가입자 85,000원 이하 / 직장가입자 86,000원 이하)이며, 검진대상자에게 3월 개인별 검진 안내 통지문을 발송했다.
암종별 대상자는 ▲위암은 만40세 이상 남녀 ▲간암은 만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30세 이상 여성(의료급여수급자는 만20세 이상)이다.
검진안내문을 받은 검진대상자는 본인 검진항목을 확인 후 신분증 또는 검진표를 지참하고 희망하는 검진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암 발생인구의 1/3은 조기 발견으로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고, 특히 흔하게 발생되는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발견할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메르스 여파로 상반기에 검진을 못 받은 시민들이 많아 하반기에 검진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서둘러 예약 후 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가 암 검진이 아닌 개별검진으로 암 진단을 받은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의료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없다”며, “조기검진만이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