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나은정)가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시간제 보육실이 이용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간제 보육서비스란 종일제 보육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시간제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로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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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계 |
7월 |
8월 |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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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인원 |
38명 |
5명 |
11명 |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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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횟수 |
120회 |
7회 |
26회 |
8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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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
368시간 |
21시간 |
74시간 |
273시간 |
지난 3개월간의 시간제 보육실 운영 현황을 분석해본 결과, 이용인원은 8월(11명)보다 9월(22명)에 2배로 증가하였고, 이용 횟수 또한 8월(26회)보다 9월(87회)로 3배, 이용 시간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 초기 1회성으로 이용하는 영아가 많았던 반면, 운영이 안정화 되면서부터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영아의 수가 증가하여 많게는 한 명의 영아가 적게는 월 3회, 많게는 월 12회 이상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성희(39)씨는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답답하고, 볼일이 있어도 아이를 데리고 나가기 번거로워 나가지 않은 경우가 있었는데, 시간제 보육실을 이용하면 안심하고 볼일도 보고, 잠깐이나마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육아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든 것 같다.”며 시간제 보육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정화(41) 시간제 보육교사는 “7월부터 계속 온 아이들은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엄마 마음으로 더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게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안전하게 보육하고, 유익한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서비스 수준 향상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힘쓴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