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익산시가 17일 첫차부터 150번, 10번 ~ 19번 노선에 대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교통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노선조정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노선개편에서는 익산역에서 출발해 익산시청-북부시장-원대병원-하나로-미륵사지- 과학고등학교-금마-왕궁유적전시관까지 운행하는 150번을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운영하기로 했다. 이 버스에는 백제유적지구 운행차량 안내표지판이 부착돼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번, 11번, 11-1번, 12번, 13번, 15번, 16번, 17번, 18번, 19번 노선은 모현동주민자치센터☞중앙하이츠☞선아파트 구간이 원룸 상가등의 밀집으로 주차난이 심화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익산경찰서☞국민은행사거리☞모현현대3차아파트 구간으로 경유지를 변경운행한다.
이번 노선 개편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익산시청 콜센터(1577-0072), 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851-3633)를 통해서도 변경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정된 시내버스로 시민의 모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는 부족하겠지만 합리적 노선조정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노력하고 있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