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경남도는 15일 오전 10시 30분 마산공설운동장에서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 양성일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전국 17개 시․도 시각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흰지팡이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병돈)가 주최하고, (사) 경상남도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진상철)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시각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박두자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사천시지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창원시마산지회 김정순회원 외 3명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총 45명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의 권익보호 및 자립과 성취를 담은 기념행사와 흰지팡이 대행진,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해 흰 지팡이전달, 유공자표창, 팔씨름, 노래자랑, 정보통신보조기기 시연회 등 참가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각장애인들의 고충과 차별사례를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한 이동 신문고를 운영했다.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