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은 장평면(면장 송석구)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특별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면은 지속적인 가을 가뭄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계도 및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7개리 각 마을 이장을 산불감시요원으로 지정하고 산불신고 및 단속요령, 산불진화기술, 안전사고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불 초동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차량 및 장비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산불발생 즉시 신고 가능한 단말기, 진화장비 등을 갖추고 산불 초동진화에 신속히 대응해 대형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예방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관내 정혜산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입산객이 몰리는 칠갑산과 망월산의 주요 등산로를 특별 관리하는 등 철저한 산불예방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면 관계자는 “산불취약지역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지속적으로 산불예방을 계도하고 논·밭두렁 및 불법소각 등 단속으로 산불발생 요인 사전 제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