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지난 13일 대치면사무소 직원들은 장곡사 입구 휴경지에서 올해 경작한 콩을 수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면은 청양 콩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군 시책에 맞춰 2013년부터 칠갑산 주변에 콩밭조성사업을 실시하여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확된 콩으로는 두부를 만들어 김장김치와 함께 관내 소외 이웃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왔다.
올해에도 지난 6월 휴경지 4,362㎡에 콩을 파종하여 수확한 콩을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태선 대치면장은 “가뭄을 이겨내고 결실을 맺은 콩 수확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고맙다”며 “수확된 콩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정성껏 두부를 만들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