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FP PHOTO/BRENDAN SMIALOWSKI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CBS 시사프로그램 '60분(60 Minutes)'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후보는 관심받는 법을 아는 전형적인 리얼리티 TV 캐릭터"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전문가들의 판단에 맡겨 두겠다"면서도 "결국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 반(反)이민 정서를 이용해 지지율 몰이에 나선것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대선 재도전이 가능하다면 당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미국은 법적으로 3선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의 대선 재도전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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