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미군의 아프간 쿤두즈 국경없는 의사회(MSF) 병원 오폭 사건과 관련하여, 국경없는 의사회(MSF) 측에 공식으로 사과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각 7일 오전 조앤 리우 국경없는 의사회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했다고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투명하고 철저하며 객관적인 조사와 함께 이 같은 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약속을 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에게도 전화를 걸어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 쿤두즈의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은 현지시각 3일 새벽 2시쯤 미군에 폭격을 당해 적어도 20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국경없는 의사회 측은 병원을 폭격한 것은 제네바 협약에 대한 공격이라면서 국제조사위원회에서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