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가 운영 중인 조상들이 남긴 토지를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조상 땅 찾기를 통해 이달 현재까지 1,948명이 신청한 가운데 486명, 1,818필지(1,390,346㎡)를 찾아 줬다고 6일 밝혔다. 이중 가장 많은 조상 땅을 찾은 이는 이모씨로 그동안 몰랐던 45,485㎡(14필지)의 땅을 찾게 됐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소홀 또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상속관계 및 본인여부를 확인 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조상들이 남긴 토지를 찾아 상속권자 에게 소유 토지를 알려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는 제도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 서비스를 통해 본인 소유 토지에 대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 개인 재산관리와 각종 첨부자료 제출에 사용된다. 상속인뿐만 아니라 개인 토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점차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제적등본, 신청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위임장(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수료는 없으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익산시청에 방문해 접수 및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