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드림가족과 함께 지난 18일(금)에서 19.(토) 1박 2일 동안 학업 및 진로 탐구의 동기 부여를 위한 멘토링과 함께하는 『대학탐방 및 역사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대학탐방 및 역사문화 체험』은 드림스타트 가족 45명이 참여 했으며 교과서와 연계한 다양한 야외활동으로 교과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단체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함께 참여한 고려대학교 캠퍼스 탐방은 아동들에게 진로의 꿈과 목표를 세울 동기부여가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서울 중앙국립박물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을 통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서울극장에서 열린 미술퍼포먼스 “페인터즈 히어로”공연 관람은 오감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대학탐방 및 역사․문화 탐방을 마친 강시운(가명 초6)군은 “고려대를 탐방하고 진로동기 부여와 학습 방법을 멘토에게 전해 들으면서 앞으로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으며, 미술퍼포먼스 공연관람은 진로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고, 공연에서 표현하는 영웅 모습이 가장 인상에 깊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에 다녀온 가족 대학 및 역사문화 체험에는 대학생 멘토의 멘토링, 공연관람 다양한 역사 문화 체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 및 또래 친구들과의 단체 생활과 여행을 통해 협동심 함양 등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