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가남초 학생 모습
가남초등학교(교장 이정림)는 지난 12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 2015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창작댄스 여자 초등부 부문에서 금상, 족구 남자 초등부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및 밝고 건전한 학교풍토 조성과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생활화로 생활체육기반 조성을 위해 충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회에서 주관하는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로서, 가남초 4∼6학년 여학생으로 구성된 창작댄스팀이 참가하였다.
‘친구사랑’을 주제로 친구 사이의 갈등과 화해를 창작댄스를 통해 표현하였으며, 밝은 학생의 모습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있게 실력을 뽐내어 당당히 1위를 거머쥘 수 있었다.
한편, 예산 무한천족구장에서 실시한 족구는 13팀이 참가하여, 1회전에서 서천팀을 이기고 2회에서 공주팀을 이겼지만 아쉽게도 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