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합천초 배드맨턴 우승 장면
합천초등학교(교장 김구원)는 2015.9.11.(금)~2015.9.12.(토) 2일간 예산 예화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한 「2015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합천초등학교는 청양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선발된 단일 학교팀으로 예선전에서 강호 보령, 아산, 공주시 초등부를 제압하고 12일 천안 신안초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2:1으로 승리하여 초등부 배드민턴 여자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지도교사와 학생 간 단합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값진 승리를 이끌어냈으며, 충남대표 출전권을 획득하여 2015.11.14.(토) 전북 고창에서 실시하는 「2015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