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익산 주얼리 유턴기업의 선도기업인 ㈜영패션(대표 최상선)이 지난 4월 유럽 및 미주지역 40여만불 수출에 이어 이달 40만불 상당의 패션주얼리 제품 수주가 확정돼 본격적인 생산작업에 돌입했다.
㈜영패션의 지속적인 수출은 꾸준한 바이어 확보와 익산패션주얼리공동연구개발센터의 도금 등 품질향상을 통해 점차적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패션의 활발한 수출은 중국에 진출한 주얼리 기업들의 익산 투자룰 유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상선 대표는 “국내 최초 주얼리유턴기업들의 안착과정이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앞으로 익산시를 대한민국 주얼리 생산 중심지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세계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얼리 수출판로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기업들의 노력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며 “국내복귀기업이 국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함께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유턴기업인 ㈜주노크래프트 등 유턴 주얼리 기업들도 미주지역 등에 수출계약 성사가 이뤄져 주얼리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