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가 지역 대표음식 발굴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KTX 개통과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로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 지역을 찾는 외부 방문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의 향토 대표 맛집 발굴이 시급한 상태다.
이에 시는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푸드 문화 공존을 위한 전통식품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부터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다.
오는 12월까지 그간 음식관련 연구 결과를 통합 분석하고, 세계적 식품도시에 걸 맞는 음식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번 익산 맛집 선정과 더불어 대표음식을 발굴해 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더 나아가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익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5월 익산 맛집 17개소를 선정하고, 한류문화의 거리 주변에 음식거리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