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53회 회장기 탁구대회 기념 장면
정산고등학교(교장 이종혁) 탁구부는 23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실시된 제53회 회장기전국중·고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개인단식 준우승, 개인복식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여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였다.
본 대회는 청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유치된 것으로 전국의 강호들이 대거 참가하는 역사가 길고 비중있는 대회이다.
대회를 관전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정산고등학교 탁구부 후원회의 송인문 이사는 “전용체육관도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훈련하는 팀이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어 고장을 빛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