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8월 8일(토) 청양군 운곡면에 소재한 ‘청양군노인요양원’에서 영재 학생과 강사 등 40여 명이 바른 인성과 효 실천 봉사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안전교육과 봉사활동 사전 교육을 받고 요양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들 세족 활동 등 바른 품성을 실천하고 체험하는 봉사활동을 벌였으며, 사후 교육을 통해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은자 교육장은 “미래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는 지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며 타인,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데 필요한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며 봉사체험활동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가꾸어 가자고 밝혔다.
이번 봉사체험활동을 계기로 청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하고 나아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