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청남면 좋은이웃들 간담회 장면
청남면은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를 찾아서 도와주는 ‘좋은 이웃들’ 간담회를 개최 했다.
‘좋은 이웃들’은 송파모녀사건계기로 복지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지원하는 보건복지부의 정책 사업이다.
대상자 지원은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검토하고지원심사를 거쳐 지원가구에 대하여 특징 및 문제 진단을 통해 민·관 협력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종섭 면장은 “면에서는 규정상 지역사회의 어려운분들을 돕는데 한계를 느꼈는데, 지역에서 어려운 사정을 잘아는 주민들이 직접 대상자를 발굴하고 자원도 연계하니 든든하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