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서울시 관악구 부녀회원,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원, 청양군농촌문화체험연구회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 농촌자원의 고부가가치 확산과 지역농산물 및 청양체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목면 칠갑산그린헬스에서 청국장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남양면 온직다원에서는 친환경 차밭에서 차의 향을 느끼고 다도체험 시간도 갖었다.
또한 청양의 대표적 관광지인 천장호 출렁다리, 장곡사, 고운식물원을 방문하여 청정 청양의 자연을 느꼈으며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경란 충청향우회 여성회장은 “청정 청양을 방문해보니 농산물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며 “농특산물 직거래를 적극 검토해보고 이번 고추축제때도 꼭 참여하여 상호교류 활동을 활발히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체험이야 말로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농업인과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진정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연결통로이다”며 “농촌과 도시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교류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