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군은 8월 안전강조주간을 맞아 7일 까치내유원지 일원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대비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안전재난과 공무원, 청양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들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찾은 피서객과 칠갑산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및 폭염대비를 위한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계곡등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휴가철, 자칫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건강한 여름을 위한 폭염대비 요령과 물놀이 안전수칙 꼭 지켜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청양군은 오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요원 14명 배치, 인명구조장비와 위험표지판 100여점을 정비하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00여개소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