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27일 부송지구대를 시작으로 관내 19개 지구대 및 파출소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근무여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각 지역관서에서는 관내 현황, 4대 사회악 근절, 교통사망사고 예방, 민생침해 범죄예방책 등 추진업무 보고를 하였고, 생활안전협의회장, 자율방범대장 등이 참석하여, 치안활동사항 소개 등 서장과의 치안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동민 익산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직무에 전념하는 직원들을 격려 하였으며, “기본과 원칙이 존중되는 치안환경 조성에 동참해 줄 것.”과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지역경찰 구현을 위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였고, 또한 “일선의 치안역량 강화를 위해 적정인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우선적으로 지역경찰 인원을 충원 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