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는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10월 31일 까지 하반기 형사범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강·절도, 3대 생활주변 폭력(조폭, 동네조폭, 흉기폭력), 보복운전, 마약류 상습 투약사범 단속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심병주 수사과장은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 농산물 절도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외지 차량이 오면 번호를 기록하고 수상한 차량은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