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20일 오전 11시에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65대 이동민 익산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 앞서 이동민 서장은 익산시 팔봉동 군경묘지를 방문하여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동민 서장은 취임사에서 치안현장에서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는 경찰관들과 뒷받침해 준 경찰가족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어 기본과 원칙이 존중되는 치안환경 조성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할 것을 약속하고, 전 직원들에게 업무에 유능한 경찰이 되 줄 것을 당부하며 참석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눴다.
이동민 서장은 89년 경찰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하여 전북청 군산경찰서장, 전북청 정보과장을 역임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