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정산면문화생활체육회 소위원회 장면
청양군 정산면문화생활체육회(회장 정성희)는 지난 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메르스 여파로 연기했던 ‘2015 정산면민화합큰잔치’를 오는 11월 7일 정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어린이 및 노인을 대상으로 경기종목을 보완해 남녀노소 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체육회이사를 중심으로 별도의 분야별 추진단을 구성해 차질 없이 행사준비를 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정성희 문화생활체육회장은 “명칭 그대로 면민 화합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 풍성한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