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금장학원(이사장 장병호)이 시유림을 훼손했다는 의혹제기에 따라 제천시산림특별사법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다음날 곧바로 원상복구에 나섰다.
▲ 충북 제천시 흑석동 산27-1번지내 금장학원 버섯재배지.
금장학원은 제천시 산림공원과 사법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다음날인 15일 오전부터 제천청암학교 교사 등 7명의 직원과 포크래인 등 장비를 동원해 흑석동 산27-1번지 시유림 원상복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직원 등은 시유림에 버섯재배단지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시설된 쇠말뚝과 수도시설, CCTV 등 버섯재배시설을 철거하고 나섰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조성된 금장학원의 흑석동 산27-1번지 700㎡에 대한 산림훼손과 관련 원상복구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금장학원은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조성했다. 무슨 문제가 있나”라는 입장을 밝힌 것에 비하면 상반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시 관계자는 “원상복구가 우선되어야 하는 만큼 금장학원의 시유림 산림훼손과 관련 원상복구명령을 내린 후 위법행위에 대한 수사결과를 검찰로 송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장학원 법인 관리자와 청암학교 교장직무대리, 행정실장 등은 공식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금장학원(당시 이사장 장원식·현 이사장 부친)은 지난 2005년 7월1일 시유림인 흑석동 산27-1번지 14만3007㎡ 중 1만6818㎡를 숲탐방로(건강증진, 체력단련) 체험장으로 활용키 위해 시로부터 대부받았다.
그러나 산지관리법 제14조(산지전용허가)에 따라 사전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을 훼손할 경우, 최고 7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 금장학원측이 버섯재배하면서 지하수를 만들어 놓고 있다.
▲ 제천 금장학원측이 CCTV 가 장남감이라고 하였으나 확인결과 땅속으로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