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비봉면 이장회의 장면
청양군 비봉면(면장 성홍제)은 지난 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했던 제13회 비봉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를 오는 26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면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주민 및 출향인이 참석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주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이어진 회의에서는 인구증가시책 추진, 외국화폐 모으기 운동 전개, 민원처리방 홍보, 제16회 고추․구기자축제 추진 협조, 불법 주정차 CCTV 단속실시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전달 및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성홍제 면장은 “지난해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취소됐던 제13회 면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우여곡절 끝에 26일로 일정을 확정하게 됐다”며, “온 면민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