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청양군 정산면(면장 정성희)은 지난 6일 면사무소에서 2015년도 3단계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작업 시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3단계 사업은 공공근로 16명, 지역공동체일자리 5명으로 국토공원화, 사회복지시설도우미, 폐자원수집 및 재활용, 행정자료전산화, 마을주변 친환경꽃길조성 등 5개 분야에 배치됐다.
이날 안전 교육에서 정성희 면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므로 작업 시 항상 이를 염두에 두고 안전사고 제로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청년실업 및 저소득층 실직자 등 정기적 소득이 없는 주민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 실업의 장기화를 방지하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