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청양군은 최근 메르스 여파로 헌혈이 급감해 혈액 수급 차질이 우려되자 7일 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하고 공무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