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치안고객만족도와 대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민원 안내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안내도우미는 “인권보호 최우선,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을 테마로 입구에서부터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인사로 민원인을 맞이하여 민원안내 및 서류 작성에 도움을 주고 있어, 어렵게 생각하고 방문한 민원실에서 뜻밖의 친절을 경험한 민원인들로부터 칭찬과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일어서서, 웃으며 민원인 맞이하기”민원인을 위한 사탕바구니와 커피, 녹차 등 음료와 민원대에 미니화분 등을 비치하여 친근하고 편안한 환경조성으로 민원인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익산경찰서장은“쾌적한 환경조성과 친절한 민원응대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익산서 민원실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