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임용장 수여식 장면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29일 중회의실에서 2015. 7. 1자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청양교육지원청에 임지지정된 지방공무원에 대하여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인사발령에 의해 승진임용자와 관내 부서 이동자를 포함한 총 23명의 지방공무원이 청양교육지원청과 청양도서관, 각급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교육행정, 시설, 사서, 운전, 조리 등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이 청양의 새 교육가족으로써 청양교육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이다.
7급에서 6급으로 승진 임용된 2명의 주무관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고 승진에 대한 많은 소망이 있었는데 이렇게 승진하게 되어 말할수 없이 기쁘고 감사드리며 남은 정년 동안 청양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승진 소감을 말하였다.
이날 김은자 교육장은 "승진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능력있는 분들이 청양으로 오셔서 매우 기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청양교육이 발전하고 공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모든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