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가 패트롤맘과 함께 우범지역을 순찰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8시에는 청양읍내에서 경찰 및 패트롤 맘 15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비행예상 지역 및 우범지역 합동 순찰을 펼쳤다.
청양서는 지난 달 21일 학교폭력 근절 및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패트롤 맘 청양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지속 합동 순찰 등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패트롤 맘’은 기존의 포순이 순찰대의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청소년 탈선 및 학교폭력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및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며 교통지도·교내순찰·외부인 지도 등 학생중심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