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충북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철수) 학생들은 18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표어를 제작하여 교내와 제천관내에서 바른 언어문화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 지난 18일 제천여고 학생들은 교내와 거리에서 일상생활 중 지나친 은어 사용 및 비속어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제천여고 학생들은 지난 18일 교내와 거리에서 일상생활 중 지나친 은어 사용 및 비속어 사용 실태와 맞춤법에 대한 인식수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릇된 언어문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은 흥미를 끌면서도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게임형 활동 프로그램과 표어를 제작하여 맞춤법에 맞는 표현과 바른 아름다운 순 우리말을 소개하는등 언어문화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이 캠페인은 학교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자신들의 언어생활을 한번쯤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캠페인에 준비하고 전개하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앞으로 바른 언어생활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이를 주변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제천여고는 앞으로도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 활동은 물론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