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강병로)에서는 경찰청에서 주관한 『2015년 상반기 베스트 순찰팀』 2·3급지부문에서 전국 2위를 차지, 경감 1명, 경사1명 특진과 경찰청장 표창 1명을 받게 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였다.

전국에서 추천된 64개 순찰팀에 대하여 2014. 11. 1 – 2015. 5. 30(7개월) 기간 동안 지역경찰 본연의 업무인 문안순찰, 순찰 중 검문에 의한 범인검거, 112신고 총력대응 및 범죄예방을 위한 시책, 주민과의 협업, 팀워크 등 업무공적을 평가, 1급지 경찰서 6개팀, 2·3급지 4개팀을 선발하여 경장에서 경감까지 특진과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으로 제천서 청전3팀이 2·3급지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제천서 개서 이래 이런 큰 영광은 처음으로 청전지구대 순찰 3팀은 잔칫집 분위기이다. 이는 충북도내 유일한 경사로 타 경찰서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와 같은 경사는 지역치안을 책임지겠다는 순찰팀원 하나하나의 정성이 모여진 결과로 평소 강병로 제천경찰서장을 중심으로 기본에 충실한 업무처리와 지역주민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따뜻하게 배려하였기 얻어진 결과로 그 의미가 자못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