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충북 단양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단양119안전센터 등 관련 기관과 공조해 주민 건강대책 등을 9월말까지 중점 추진하게 된다.
더위에 취약한 노인 등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75곳이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되며 재난도우미 220명을 지정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 962명에 대한 건강체크 등 보호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상자↔도우미↔대상자 친지’로 이어지는 응급상황 비상연락망도 운영된다.
폭염특보 발령 시 초·중·고교, 사업장,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