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세금교육 실시 장면
정산초등학교(교장 김진석)는 지난 18일(목). 4~6학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세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미래 납세자와 함께하는 현장 세금교육의 일환으로 홍성세무서에서 직접 나와 미래 성실납세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국세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안내하였다.
세금의 기원, 시대별·나라별 세금의 종류, 세금의 사용용도, 세금 납부의 중요성 및 성실 납세의 의미 등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세금 관련 퀴즈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해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
학생들은 이번 세금교육을 통하여 세금은 왜 납부하여야 하며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와 세금의 납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하는 의무임을 알게 되었으며, 어른이 되면 성실한 납세자가 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