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6.18일 오후 미국 휴스턴에서 중미 6개국과 통상장관회담을 개최하고, 한-중미 자유무역협정(Korea-Central America 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였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6개국은 1960년 에 체결된 “중미경제통합 일반협정”에 의거, 중미 경제통합기구인 SIECA(Secretaria de Integracion Economica Centroamericana)를 결성하고 관세통합과 무역활성화 지원 중에 있었다.
중미측 참석자는 과테말라(세르히오 델라 또레 히메노 경제부장관), 엘살바도르(루스 에스트레야 로드리게스 경제부차관), 온두라스(알든 리베라 몬테스 경제개발부장관), 니카라과(올란도 솔라자노 델가디뇨 개발상공부장관), 코스타리카(존 폰세카 대외무역부차관), 파나마(멜리튼 아로차 상공부장관) 이었다.
한국과 중미 6개국간 무역규모는 지난 10년간 2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우리나라 200여개 기업이 현지에 투자, 진출하여 15만명 가량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경제협력 관계가 지속 발전하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