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통합돌봄 시대 ‘방문건강’ 강화…“병원 나오면 혼자 버티기 어렵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법은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 유지가 어려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연계해 ...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올해도 골목길 주차문제 해소와 주택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담장허물기 공사가능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5개 블록(갈현로45나길, 갈현로21길, 연서로6길, 갈현로1길, 수색로22나길)을 선정 『블록단위 그린파킹사업』을 계획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가구에 사업 참여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진 전시회 개최와 현장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 참여를 꾸준히 홍보해 왔다.
박석근 교통지도과장은 “블록단위 그린파킹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는 물론 도로포장, 조경 식재, 편의시설 등을 추가 설치하여 사람 중심의 아름다운 골목길로 거듭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파킹 사업은 설계에서 공사까지 ONE-STOP으로 구청에서 시행해 드리며, 사업추진을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동사무소 또는 교통지도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