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국순자)에서는 지난 12일 서해안 장봉도 인근 앞바다에서 넙치 치어 30만 2천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연근해 어업의 생산력 확보와 수산자원 회복을 통해 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1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방류된 넙치 치어가 약 2~3년 후 자연산 성어가 되면 풍성한 어획자원 확보로 저렴한 가격의 수산물 공급이 가능해져 대명항 관광객 유치는 물론 대명항 인근 상인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에서는 7월 중 우럭(조피볼락)을 추가로 방류해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경제성 있고 형질이 우수한 어종을 육성 발굴하는 등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