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도는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비비 20억원을 긴급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내기철인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충북도내 강수량은 24.4mm로 평년대비 31% 수준에 불과하다.
도내 저수지 771개소의 저수율도 56%에 불과하고, 충주댐 저수율은 23.1%로 평년(34.6%)에 비해서 한참 못 미친다.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일부지역의 고추, 옥수수, 고구마, 채소류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가뭄단계를 ‘우려’에서 ‘확산’단계로 높이고 민·관·군 합동 가뭄극복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도 예비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해 하상굴착과 관정개발, 스프링클러, 유류대, 양수기 구입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가뭄우려 지역에 양수기 2351대와 송수호스(130㎞), 스프링클러 942대 등 양수장비를 대여해 관수작업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1061㏊에 관수작업을 완료했다.
6개 시·군에서도 예비비 18억원을 집행해 가뭄극복에 나섰고, 소방본부와 군부대에서도 급수지원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