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충북 단양군에서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0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크고 작은 각종 공사장에서 비산먼지 등으로 유발되는 생활환경 오염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대상은 비산먼지 신고 후 공사 중인 비산먼지 신고사업장으로 특히 대규모공사장과 주거 인접지역 공사장, 민원 유발 공사장 등이다.
대상 사업장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신고여부, 비산먼지 발생장소의 살수시설 설치여부, 수송차량 세륜·세차시설 설치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며 중대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처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