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민선 6기 정읍시의 농업정책 기본방향과 목표, 비전을 담은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이 수립됐다.시는 지난해 9월 착수, 진행해온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
이번 계획서는 ‘더불어 잘사는 행복농촌 정읍’을 기본방침으로 농업과 식품산업분야, 농촌경제 활성화분야, 농촌지역개발분야, 삶의 질 향상 분야, 지역역량강화 분야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방안을 담고 있다. 시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에 중점을 두고 추진전략을 결정했고, FTA대응사업 등 새로운 신규사업 75개를 발굴하고 분야별 전략사업 2개 이상을 선정하여 계획서 담았다.”고 밝혔다. 계획서에 따르면 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7천4백억원을 투자해 생산과 유통, 가공은 물론 관광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5일 시 관리자와 실무담당자, 농업관련 단체, 농정심의위원 등 모두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점을 검토, 반영하여 이달말까지 농림식품부에 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김생기시장은 “계획대로 사업을 잘 추진해서 장기적으로 농업소득을 지금의 2배로 높이고 ‘사람들이 찾는 농촌’,‘제 값 받는 농업’ 그리고 ‘보람 찾는 농민’의 ‘환경친화적인 농생명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