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체조요정’ 손연재(21·연세대)가 두 대회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 13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날 금메달을 들고 기쁘게 웃고 있다.
13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나흘째 손연재는 개인종합 결선에서 후프(18.150), 볼(18.150), 곤봉(18.000), 리본(18.200) 전 종목 1위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정규 네 종목의 합산점수 72.500점으로 70.400점을 기록하며 끊임없이 추격해온 우즈베키스탄의 엘리자베타 나자렌코바(20)를 2.1점차로 따돌렸다.
또한 손연재는 이번 대회 3관왕(개인종합, 후프, 볼)에 올랐으며 지난 2013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개인종합 2연패와 두 대회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손연재는 내달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될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리듬체조 기대주’ 천송이(18·세종고)는 후프 16.700점과 공 16.000점, 곤봉 16.050점, 리본 16.050점, 합계 64.800점으로 7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