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감곡면이 메르스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와 예방수칙 홍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면은 “국내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수칙 홍보 등 메르스 차단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 정읍-감곡면-메르스예방수칙홍보총력면은 △평상 시 비누를 이용해 철저한 손 씻기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경우 일회용 티슈를 사용해 입을 가리고, 티슈가 없을 때는 소매 위쪽으로 가리고 하기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피하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시 일반마스크 착용하기 △ 메르스 의심될 시 지체없이 보건소로 신고하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 안내문을 자체 제작해 경로당 및 다중집합장소에 게첨하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시 예방수칙을 집중홍보했다. 또 지역 내 경로당 47개소를 이달 말일까지 잠정 폐쇄 조치하고, 각종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특히 “메리스 자가격리 1:1집중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