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충남정신발양추진청남면위원회 제초작업 장면
충남정신발양추진청남면위원회(위원장 윤정근)는 지난 11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 정신의 뜻을 담고 있는 칠투사비가 위치한 청소리 일대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리 작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