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청소년 선도 지원 활동 장면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는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학교 밖 청소년의 선도·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캠페인 및 순찰 활동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양경찰서 직원, 청양군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선생님, 학생 등 약 20여명이 참여해서 피켓 등을 들고 청소년 배회 장소 및 유해업소 주변 등을 행진 하며 지역사회의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선도를 당부 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가출팸의 주거지인 원룸 발견을 위한 첩보 수집 및 청소년 유해환경,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업주 종업원 상대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등을 홍보 하여 청소년 탈선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