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청소년 선도 지원 활동 장면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는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학교 밖 청소년의 선도·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캠페인 및 순찰 활동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양경찰서 직원, 청양군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선생님, 학생 등 약 20여명이 참여해서 피켓 등을 들고 청소년 배회 장소 및 유해업소 주변 등을 행진 하며 지역사회의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선도를 당부 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가출팸의 주거지인 원룸 발견을 위한 첩보 수집 및 청소년 유해환경,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업주 종업원 상대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등을 홍보 하여 청소년 탈선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