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소성면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질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 및 예방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 정읍-소성면-노인일자리사업참여자메르스예방교육실시
이날 면은 메르스의 증상과 감염경로 그리고 감염증상 신고와 예방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고, 메르스 대응 매뉴얼 및 마스크도 배부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도 생활 속 예방 수칙 등 메르스 관련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에서는 개인 마스크 착용 및 평소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경로당 입구에 자체 제작한 메르스 안내문을 부착했으니 꼭 읽어볼 것”을 강조했다.
한편, 소성면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각 마을 경로당 입구에 자체 제작한 메르스 안내문을 부착하고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예방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