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제7회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손연재(21·연세대)가 첫날 1위로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첫발을 디뎠다.
▲ 10일 제천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첫날‘체조요정’손연재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손연재는 10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개인종합과 종목별 예선에서 후프(18.100점)와 볼(17.600점) 경기를 치러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또 중간 합계 35.700점으로 종합 순위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엘리자베타 나자렌코바(35.400점)가 2위를 기록했다.
나자렌코바는 후프(17.900)와 볼(17.500) 경기에서 각각 손연재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한국 리듬체조의 기대주 천송이(18·세종고)는 후프(16.700점)와 볼(16.250점)에서 각각 6위를 기록했다.
손연재는 지난 2013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내며 3관왕에 올랐고, 이번 대회 2연패와 다관왕에 도전한다.
또한 단체전은 손연재와 천송이, 이다애(21·세종대), 이나경(17·세종고)이 호흡을 맞춰 우즈베키스탄(69.400점)에 이어 68.650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