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남양면 가로화단 조성 장면
청양군 남양면(면장 이강국)은 꽃길 100리 조성사업을 위해 9일 온직3리 가로변에 화단 보강공사를 완료했다.
면은 부여에서 청양 방향 온직3리 국도 29호선에 총 200m 가량 가로화단을 만들고 영산홍, 회양목 등 각종 꽃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앞으로 온직1리 국도29호선에는 총 328m 가량 3군데에 넝쿨장미를 식재하고 남양으로 들어오는 봉암리 언덕과 면사무소 인근에 이팝나무를 보식할 예정이다.
이강국 면장은 “오랜 가뭄으로 인해 꽃이 시들지 않도록 잡초제거 및 양분공급에 노력을 기울여 청양에 대해 아름다운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