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경찰서(서장 황종택)는 지난 5일 오전 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전) 47대 정읍경찰서장을 역임한 강 광 강사가‘너의 아빠는 자랑스러운 경찰관이었다’내용으로 경찰관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강연을 했다.
이번 강의는 암울했던 시대에 경찰 입사한 동기 및 배경, 자랑스러웠던 경찰 시절 이야기를 서슴없이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찰공무원으로 서 국가와 나라의 헌신한 지난 과거를 생생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정읍경찰 후배들을 위해 평소 자신의 마음을 단련시키기 위해 썼던 좌우명 및 글귀도 함께 보여줘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와 함께, 후배들을 위해 좋은 강의를 해 준 강 광 전)서장에게 감사의 뜻으로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황종택 경찰서장은 “경찰관은 주야불문, 1년 365일 동안 힘든 현장 근무 일을 하는데, 과거 경찰관으로서 더 힘든 업무를 묵묵히 일을 해줘 이런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앞으로 선배의 모습을 잘 본받아 정읍시민을 지키는 책임자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범죄 예방 등 기본과 원칙으로 스마트한 정읍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